정의란 것을 좌지우지하려 했으니 그 업보로 자신들이 만들어낸 정의의 괴물에게 자리를 빼앗기는 것.

'무겁게말하다 > 사회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너무나도 당연한 결과  (8) 2022.03.10
Posted by 컴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익명 2022.03.12 0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컴덜 2022.03.12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저거.. 저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그... 좀 설명하기 긴 배경이 있는데...

      일단 문파(그냥 문빠라고 하죠 이거 솔직히 체면치레용 용어임)가 둘로 나뉘었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이미 많은 언론에서도 나오는 용어인 친낙계와 친명계로 나뉘었다고 보시면되고, 이 중 극렬 문재인 개인숭배 지지자들은 거의 다 친낙계로, 민주당이라는 당의 정체성을 보는쪽은 친명계로 갔다고 보시면되요.

      그 외에도 이재명 개인의 비리나 행정 운영 방식에 대한 비호감이 극심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 컴덜 2022.03.12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s://news.jtbc.joins.com/html/016/NB12021016.html

      참고가 될만한, 민주당 경선 레이스가 한창 불붙을 시기의 여론조사입니다.

      윤석열과 이낙연 양 후보 지지층 사이엔 교집합이 분명 있었어요.

  2. ㅇㅈㅇ 2022.03.12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이제 그만한다고 안햇소?

    • 컴덜 2022.03.12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그만한다고 안했는데.. 오히려 다른 방향으로 계속 운영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거요.

      블로그 그만할꺼였으면 이걸 왜남겨두겠음 그냥 닫지. 카테고리도 신설해놨는데 하도 요새 바뻐가지고 옮기질 못하는거고.

  3. ㅇㅇ 2022.03.27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윤석열이 진짜로 여성부 폐지할 작정인것같던데

블로그 정리

일상사 2021. 5. 30. 13:11

블로그란 공간이 이제는 그 의미를 잃어간지 꽤 되었지요.

그리고 이제 인터넷의 논쟁이란 것도 그 의미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모름지기 인터넷 상의 논쟁, 속된 말로 키배의 묘란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병신인 것을 증명해서 논쟁을 관람하는 제삼자를 설득하는 데에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지금 이 시대의 사람들은 상대방이 병신인 것을 보여줘도 눈막고 귀막고 부르짖기에 열심인 사람들이 다수죠.

 

인터넷 상의 논쟁으로 사람들을 설득하고 제 자신의 가치관을 펼쳐나갈 수 있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그보다는 현란한 시청각자료와 정치적 메시지와 달콤한 감언이설의 배합으로 사람들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그 잘난 뉴미디어 프로파간다의 시대가 되었죠.

 

그 프로파간다에 홀리거나, 혹은 프로파간다와 내가 하나가 된다!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면서

신나치의 첨병이 된 작자들이 가끔 와서 흰소리를 하는 걸 배려해주기도 매번 귀찮은 일입니다.

 

그리고 이제 이 블로그의 쓰임새도 많이 다했고요.

칸코레도 망했고, 스토커 한글패치는 뭐 다른 분들이 보관하고 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블로그가 지금 막 닫히거나 하진 않을 겁니다. 사실 앞으로도 닫거나 하진 않을 것 같아요.

근데 포스팅이나 카테고리 구조는 많이 바꿀꺼고, 주소가 바뀔수도 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십시오.

'일상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블로그 정리  (10) 2021.05.30
Bg2 게임밴시 번역 재개  (0) 2021.02.19
예전 포스팅을 점검하며 갑자기 드는 생각  (2) 2019.08.28
3.1  (0) 2015.03.01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진중권의 이미지 인문학 1,2권 구입.  (4) 2014.09.14
지속 가능한 음모론  (0) 2011.09.28
Posted by 컴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ㅇㅇ 2021.05.30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과 밸리를 넘나들며 수많은 키배에 뛰어들어 코른의 신도란 별명을 얻었을때의 커맨더가 생각나누나.

    감탄 반 조롱 반으로 붙여진 별명이었지만 그의 친구들은 자랑스럽다는 듯이 여기저기서 그 호칭으로 그를 칭하였다더라.

    그의 집념은 끝이없어 키배의 기본적이고도 무적의 전술인 마지막 댓글사수에서는 결코 지는일이 없었다.

    과연 '뉴미디어 프로파간다'가 없던 시절 그때 그 키배를 보던 사람들은 그를 보고 그의 의도대로 컴덜의 상대가 ♬♪♩♪이라는 생각을 가지게되었을지...

    그시절의 사람들만이 알 일이로다.

    • 컴덜 2021.05.31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 내가 ♪♬♩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훨씬 많았을걸? ㅋㅋㅋ

      그래도 딱히 부끄럽다거나 아 안그럴껄이란 생각은 안드네. 내가 내 생각 가지고 이야기한거라 떳떳하고, 내 생각에 동감한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그게 보람이지 뭐. 이젠 그런 보람도 없는 시대가 된거고.

      그나저나, 그 시절때도 막댓사수엔 그렇게 크게 연연은 안했던것같은데, 그 때도 막댓사수하겠다고 나대면 나댈수록 추해지던 시기 아님? 뭐, 보기에 그랬다면 그게 맞겠지. 사람이란게 제 눈의 들보는 못보는 법이니. 난 더더욱 그렇고.

      잘 지내셈.

  2. a 2021.07.13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족이지만 님은 이준석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함?

  3. Selecao 2021.08.25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들고 그러면 현생이 바빠지고 키배도 귀찮게 마련이죠.

    어디에 계시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컴덜 2021.09.06 0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 다른방향으로 글은 꾸준히 올리게 될것같습니다.

      추석 이후로는 하던 일쪽에 좀더 여유가 생길것이고 취미생활 측면에서도 다르게 갈거라서요.

      그때 뵙겠습니다.

  4. ㅇㅇ 2021.10.23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급식들이 뻑가나 신남성연대같은 놈들한테 빠져드는거 보면 그저 안타까울뿐

  5. ㅇㅇ 2022.02.12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칸코레 때 여길 본 뒤로 굉장히 많은 시간이 지났는데, 불현듯 생각나서 찾아와 봅니다.
    그 때는 ♬♪♬같은 중딩이었는데 지금은 저도 대학 졸업을 앞두었네요.

    지금도 여전히 제기하신, 그리고 지금도 제기하시는 문제의식엔 공감하지 않지만 분명 필요한 지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를 놓고 싸우거나 문제시하기보다는 그 현상 자체에 대해 고찰하는 것 자체에 의미를 느끼고요. 그래서 공부를 좀 더 해 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데올로기니, 개인이니 뭐니.

    어쩌면 그 때의 그 ♬♪♬같은 '키배'에서 생각보다 큰 의미를 느낀 사람이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제가 그렇고요.

    어쨌든.
    앞으로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지난번에 잠깐 건드렸다가 바로 비코니아 로맨스 모드 번역으로 넘어간 뒤, 이후 프로젝트가 걸리는 바람에 3개월간 옴짝달싹 못하고 있다 이제 한가해졌습니다.

 

문제는 다음주부터 다시 또 바빠질거란 거지만...

 

그래도 게임밴시 번역을 계속 해보려합니다.

'일상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블로그 정리  (10) 2021.05.30
Bg2 게임밴시 번역 재개  (0) 2021.02.19
예전 포스팅을 점검하며 갑자기 드는 생각  (2) 2019.08.28
3.1  (0) 2015.03.01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진중권의 이미지 인문학 1,2권 구입.  (4) 2014.09.14
지속 가능한 음모론  (0) 2011.09.28
Posted by 컴덜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박원순 고소인 곧 찾겠다"…비서명단·사진 유포 2차가해<머니투데이>



죽음은 탈출구가 아니다.


아니어야 하는데, 대한민국에서는 아주 편리한 탈출구가 되어버렸다.


자신의 죄와 거기에 다가올 응보에서 비겁하게 도망친 그 행동때문에, 그의 죄를 규명할 방법은 없어졌고, 죄를 고발한 사람에게는 멍에가 씌워졌다.


죄에 따른 수사와 행형을 받지 않고 도망친 이 행위는 단순한 비겁함을 넘어서서 사법질서에 대한 교란이자 사보타주임에 다름없을것이다.



죽음으로 자신의 죄에서 도망친 자, 부디 저승이 있다면 그곳에서 죄업에 대한 응보 있으라.

그 응보마저도 너의 죽음으로 더럽혀지고 얼룩진 고발자의 삶과 명예, 그리고 그 사람이 앞으로 받을 고통에 비하면 충분하지 않을지니.



국민청원 - 박원순씨 장례를 5일장, 서울특별시장(葬)으로 하는 것 반대합니다.



Posted by 컴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ㅇㅇ 2020.07.14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ㄹㅇ루다가 공소권...없음 뭐요? 참 웃기네

    P.s. 저번에 스팀 검열 이슈 관련글 쓰신다 했는데 기대중입니다 ㅋㅋ

    • 컴덜 2020.07.14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엥... 그거 쓰려다가 몇일만에 사안 정리되서 취소되었습니다. 사람들이 핀트도 못잡고 이리저리 헤매다가 제풀에 지쳐서 논란이 수그러들고 한데다가, 입법 의원측의 의견청취건도 현재 흐지부지 된것같아서요.

    • ㅇㅇ 2020.07.15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도 이번 논란을 어캐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다....

      게이머들의 의견은

      1. 스팀을 게등위에서 차단한다

      2. 스팀은 한국 시장을 포기할 것이다.

      3. 미심의 게임이 대거 내려갈 것이며 인디게임이 가장 타격이 클 것이다

      이 3가지로 나뉘는데 맞나?

    • 컴덜 2020.07.15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충 저걸로 가다가 갑자기 논란 정리되니까 최근 논조가 하나 추가되었어요.

      "우리가 빗발같은 항의와 정당한 의견 표출로 위와 같은 사태를 막아냈다. 사실 게등위는 처음에는 스팀을 차단하려 했으나 우리의 열화와 같은 반응을 보고 숙인 것이며 지금 보이고 있는 입장은 이러한 사실을 숨긴 것이다."

      진짜라니까요.

    • ㅇㅇ 2020.07.22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oegame&no=13830083&_rk=tDL&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이건 그나마 희소식이다

      첫째로 개발자 입장에서는 심의제도 완화되니까 좋고

      나는 애들이 이걸 보고 민주당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나아가 자기랑 반대편에 서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 대한 편견을 버렸으면 함.

      하지만 여전히 지난날에 대한 반성이 없다는건 많이 아쉽지. 나는 컴덜이 갖고 온 의견을 본적이 없지만, 엇쨌든 컴덜 너가 가져온 논조에 대한 반성도 없고

  2. ㅇㅇ 2020.09.18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m.dcinside.com/board/aoegame/14702940?page=2&recommend=1

    선생님! 제가 졌습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우리가 빗발같은 항의와 정당한 의견 표출로 위와 같은 사태를 막아냈다. 사실 게등위는 처음에는 스팀을 차단하려 했으나 우리의 열화와 같은 반응을 보고 숙인 것이며 지금 보이고 있는 입장은 이러한 사실을 숨긴 것이다! 딱 이건데?

    • 컴덜 2020.09.21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뭔가 내용을 단단히 잘못 읽으신 것 같은데, 이 글은 게등위의 스팀 차단 논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글이지 해당 법안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데요.

      게등위가 처음부터 스팀을 차단하려했고 그걸 막아냈다는 내용이 해당 링크의 어디에 있는지 좀 말씀을 해보십쇼. 해당 링크의 글은 의원 한 명이 새로 발의하는 법안에 대한 이야기고 이번 사태가 계기는 됬을지언정 게등위가 당초부터 밝힌 제작사에 대한 통보 목적과 이후 행동에 대한 내용은 아무것도 없어요.

    • 컴덜 2020.09.21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려는 말이 '이 난리를 쳐서 새로운 법안을 이끌어냈다! 그러니 네 말은 틀렸다!' 뭐 이정도로 읽히는데, . 그게 빗발같은 항의와 의견 표출로 이뤄낸 성과라고 그렇게 인정받고 싶으신거면, 네. 맞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위에도 이야기했지만 그건 법안 이야기고 게등위의 이번 행동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수고하십쇼.

    • ㅇㅇ 2020.09.22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 난 너 까려는게 아니었는데? 잘나신 게이머 분들이 이랬든 저랬든 정신승리 중이라는 자료를 가지고 온거임.

      우리가 스팀 차단을 막아냈다! 게등위는 우리한테 발려놓고 그 사실을 숨기고 있다!

      이거나

      우리가 청원을 하고 돌아다닌 덕분에 저런 법안이 입법됐잖나! 우리가 이만큼 대단하다!

      이거나 똑같은 정신승리로 보임.

      사이트 내 떡밥이 흐른 순서가

      스팀이 차단될거다>>ㄴㄴ 차단이 아니라 미심의 게임이 대거 내려갈거임>>아니 근데 애초에 심의가 문제 아님?>>심의제도 바꾸는 법안이 나왔네!>>야! 우리가 지적한 문제를 국회에서 받아줬구나!>>게이머 1승!

      이렇게 흘러갔고

      트윗 몇 개에 낚여서 스팀 못 쓸것처럼(정부의 차단이든 기능의 제약이든) 떠든건 쏙 빼놓고 통과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법안만 얘기하는 걸 보면 스팀 차단을 막아냈다는 정신승리의 변형이잖아? 뭐 차이점이 있다면 너가 말한건 문제점 지적(예측이 완전히 빗나감)에 대한 핑계를 대는 식의 정신승리였고 나는 은폐하고 다른 긍정적인 부분만 과장하는 식의 정신승리를 들고 온거고.

    • 추가로... 2020.09.22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도 한명의 게이머인만큼 게이머들이 왜 정치인은 우리 표를 신경쓰지 않지? 를 스스로 질문했으면 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데 그 기회가 날아가서 슬퍼.

      매일 되도 않는 음모론을 스스로 만들어서 거기에 부화뇌동 하는게 그들인데 누가 걔네 표를 신경쓰냐? 조금만 심기 건드리면 "아이고! 또 나 죽이려고 하네!" 하면서 콧김 씩씩 내뿜는데 누가 비위를 맞춰주려 하겠냐고

    • ㅇㅇ 2020.09.22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왜 졌냐고 했냐면....

      난 게이머들이 정신승리 안할 줄 알았다.

      그런데...참...

      내가 화난 게이머들을 정말 우습게 본 것 같아

    • 컴덜 2020.09.24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제가 댓글을 오독한게 되겠네요. IP나 이런걸 확인을 안해서, 다른 사람이 댓글을 단 줄 알았습니다. 착오에 사과드립니다.

      긍정적으로 살펴보자면 이번 법안 통과를 정치참여의 선순환으로 받아들인 게이머층이 정신승리론에서 벗어나 좀 더 긍정적이고 활발한 정치참여를 행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마냥 나쁘게 해석할만한 건 또 아니라고 뵙니다만... 사실 저 법안 자체도 어떻게될지는 또 모르는 일이니 두고 봐야지요.

      P.S. 개인적으로는 저 법안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간소화의 위험성이 너무 커서요.

  3. ㅊㅊ 2020.10.12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뇌물을 먹던 성추행을 하던 자살하면 무조건 성자취급해주는 한국의 기괴한 문화
    역시 서일본다운 해결방안임ㅋ

  4. ㅇㅇ 2021.02.09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아제 받고 뛰어내려서 근근웹의 우상이 된 노무쿤도 잊지 말라구~
    지금은 유튜브에서 가수로 데뷔하셨지만

    • 컴덜 2021.02.13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무현이 자살하는 바람에 좌익의 신성불가침의 우상이 된건 나로서도 아주 고까운일이지만 그거의 절반은 너같은 놈들덕분이었다는 것도 잊지마라.

      까놓고 네놈들이 MC무현 노알라 그 짓거리만 안했어도 노무현이 이렇게 정치계에서 신성불가침의 우상으로 떠오를 일도 없었어.

      그 반작용으로 노무현이 떠오른 건 참으로 한국 정치사에 유감스러운 일이고, 너같은 놈들이 손수 판 무덤이지. 으휴.

    • ㅇㅇ 2021.02.14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게이야 노짱은 국정원 지하실과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계신다
      솔직히 정치적인걸 다 떠나서 그냥 노무콘이나 목소리만 봐도 씹꿀잼인데 우흥

      요즘은 디시에서도 노짱이 싫어서보다는 진짜로 호감이라서 드립치는 사람들이 더 많잖어. 옛날엔 어땠는지 몰라도 지금은 그냥 정치같은건 상관없이 유쾌하고 재밌게 노는 문화일 뿐임. 정치는 못했어도 사람은 나쁘지 않은 분이셨제

      성역화는 양복만 봐도 발작일으키는 근첩 대깨문들이나 하는거지 갓직히 응디시티같은 명작은 일반인들도 그냥 까르르 웃어넘김

    • 컴덜 2021.02.19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정치는 못했어도 사람은 좋다 어쩌구부터 호감 어쩌구까지가 다 니들이 판 무덤 묘비짝위에 선 노무현이란 거짓우상이라고요.

      난 노무현이 진짜 싫거든? 박원순의 자살에 강성 문빠(이새끼들이 예전에 박원순을 역적으로 몰아갔던건 둘째 치고)들이 발작을 일으키며 성역화하는 것도, 아니 그 전을 짚어서 지금 문빠라는 진보도 뭣도 아닌 지도자 원리에 움직이는 파시스트 집단이 생긴것도 다 노무현이 그 ♪♩~로 죽으면서 놓은 디딤돌을 니들이 건드렸다가 조각상을 세워서 이꼴이잖아.

      애초에 사람은 좋았다 어쩌구가 노무현이란 우상이 확고하게 자리잡았다는 방증이란걸 정말 인식을 못하는건가 싶은데, 사람이 좋아서 ♩♬♩ 집권기에 사람들이 막 죽어나갔나보다 그래.

    • 컴덜 2021.02.19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만히 놔뒀으면 한국 진보 정치사의 치욕으로 남아서 두고두고 수치의 상징이 되었을 노무현을 이지경까지 끌어올린 것도 장하다 장해.

      노무현재단이란 것만 봐도 이제는 역겨울 지경이라고. 유시민이 왜 활개를 칠 수 있는지 이해가 안감?

      그리고 응디시티는 ♬~♪♩아 광화문에서 그 ♪♩♬ 해서 내가 보수가 아주 무덤을 파는구나 하고 비웃었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는데 뭔 갓반인 드립이야.

    • ㅁㄴㅇㄹ 2021.02.23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ㅇㅇ//이새낀 딱 봐도 하급 어그로꾼이네
      디시에서 노무현짤 쓰는건 호감이고 ♬♬~이고 그냥 근근비틱 패션좌좀들 쫓아내보겠다고 아무생각없이 갖다쓰는거지 무슨 대단한 의미부여하면서 쓰는줄아나 ㅋㅋ

      일부러 디시 욕먹여보려는 위장근첩인지 아니면 아직도 일베부심 못버린 엑윽보수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차피 둘다 근통일체니까 그렇게나 좋아하는 노무현이나 따라가세요 제발

    • ㅇㅇ 2021.02.23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게이는 드립도 구분못하고 불타노..

    • 컴덜 2021.02.24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들 드립치는거 때문에 노회찬, 박원순이 그렇게 무책임하게 사보타주해도 대놓고 못따지고, 유시민이 망발해도 먹히는 사회분위기 조성된거 생각하면 자연발화가 아주 절로 되거든요? 아시겠으요?

    • a 2021.03.02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우파 입장으로서 디시놈들도 더듬어만진당 못지않게 역겨움
      지금도 피'싸개니 엔젤두환이니 반일은 정신병이니 하면서 우파의 이미지와 평균수준을 못 끌어내려서 안달난 새끼들이 꼴에 같은편이랍시고 기생충마냥 빌붙으려는거 괘씸하거든요?

      디시 일베 니들은 대깨문이나 꼴페'미들 욕할 자격도 없어 걔네들 지금처럼 키워놓은 일등공신이 바로 니네들이니까

    • ㅇㅇ 2021.04.24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a//루리웹회원님 안녕하세요

    • 컴덜 2021.05.06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쫄리니까 근첩몰이밖에 못하는 꼬라지 보소.. 순혈디씨 갬성과 자부심은 어디갔'노'?

      쯧쯧

  5. ㅇㅇ 2021.04.24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덜아 너 예전에 여성부 실드치고 성재기 비난하던 글은 왜지웠노

    • 컴덜 2021.05.06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확인해보니까 저번에 글 한번 일괄 수정 처리할때 잘못해서 비공개된 모양이네.

      다시 열어둘까 했는데 굳이 그거가지고 또 키배하기도 귀찮어. 요새 맡은 일도 많아서 바뻐 뒤지겠는데.

    • ㅇㅇ 2021.05.07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다음 여성부 빨아제끼던 남페미 ㅎㅎ

    • 컴덜 2021.05.24 0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여성부 요새도 괜찮다 생각해서 별 상관이 없단다.

    • ㅇㅇ 2021.05.28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asq.kr/xi407
      http://asq.kr/Xmrl6
      http://asq.kr/zcKsN
      http://asq.kr/zhqnf
      http://asq.kr/XTzDSa
      http://asq.kr/XdLO
      http://asq.kr/XOX98
      http://asq.kr/xmheQ

      참 괜찮은 집단에 괜찮은 사상 납셨네
      니가 문재인 진중권 윤미향이랑 다를게 뭐냐

    • 컴덜 2021.05.30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ㅇㅇ 저거 다 문재인 정부 여성부 잘못 맞음

      근데 그거 암? 김대중 정권 시절 여성부 설립 이래로 너같은 인터넷 친구들이 여성부를 한창 욕하고 있을때 위안부 관련 정책에 그나마 예산이라도 쓴데는 여성부밖에 없었어.

      지금 네가 들고 오는 것도 여성부가 관련 예산을 제대로 집행하지 못하고 방만하게 한거지, 결국 소관은 여성부가 맞고 관리감독책임하고 자료 남겨오고, 사업 추진한것도 다 여성부가 한거거든.

      그래서 난 여성부가 잘못하는건 졸라 많아도 존속 자체는 언제나 괜찮다고 생각해. 결국 윤미향 같은 자가 이끄는 시민단체가 깽판칠 때 할머니들 챙겨줄 수 있는 최후의 저항선은 여성부같은 정부부처밖에 없걸랑.

      여성부를 까려면 최소한 설립 이래 예산 집행 내역은 좀 들고와서 까는게 어떻겠니? 난 그거 매년마다 다운받아서 다 읽고 이야기하는건데.

    • 컴덜 2021.05.30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페미니즘? 우리 뜨위따 정치놀이하는 친구들의 '나는 페미니즘을 하는 내 자신이 너무 멋있어'하는 ♪♩♪♩들을 제외하면 난 이명박 시절부터 여성주의에 항상 동감해왔단다. 교내의 전통 공산주의 계통에서 파생한 급진 여성주의 회지도 꼬박꼬박 재밌게 읽었지. 얼마전에도 학교 가서 한 권 갖고와서 잘 읽었음. 민감한 기사는 QR코드로 처리하는 부분이 인상깊더라? 그래서 니가 날 남페미라 부르건 말건 상관이 없어요. 니들 기준에서는 페미겠지만 전통 페미니즘 계통에서는 또 아니걸랑.

      뜨위따에서 TERF ♪♩♪하면서 여성주의와 전통 가족제도의 파괴라는 것이 어떤 건지도 모르는 친구들이 ♪♩♪하는 것도 웃기지만 성평등 교육의 평등부분만 보고 ♩♪♪♩하는 너같은 인터넷 친구들도 웃기긴 마찬가지란다.

      아 그리고 진중권? 난 진중권 말에 거의 9할 이상은 항상 적극 동의하고 있고 집에 진중권 저서만 7권 넘게 있어. 그런데 나보고 다를게 뭐냐고? 어휴 저야 아주 감사한 말씀이죠 ^^;;

      굳이 따지자면 게임중독에 대한 태도가 정반대인 정도가 다르겠네.

    • 컴덜 2021.05.30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리고 문재앙은 ♩♩♬같은 ♩♪♪♪ 맞으니까 그건 네 말이 다 맞음.

  6. ㅇㅇ 2021.06.22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걍 인터넷 찐따였구나 이딴새끼 뭐좋다고 방문했는지 ㅉㅉ